
조토 디 본도네
출처: Wikidata · 최종 확인일 2026-07-16
조토 디 본도네 — 1266~1337 · 피렌체 공화국 · 선르네상스.
작가 소개
조토디 본도네는 1266년에 태어나 1337년에 사망한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건축가로, 피렌체에서 활동한 르네상스 초기의 대표적 인물입니다. 그는 치마부에의 제자로 시작하여 비잔틴 양식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인물 묘사와 공간의 투시 법을 도입하며 르네상스 미술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조토의 작품 세계는 종교 예술에 생기를 부여하고 인간의 감정과 현실성을 강조한 점에서 두드러집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파도바의스크로베니 예배당 벽화 중 <최후의 심판>과 <애도>가 있으며 피렌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의 건축도 맡았으나 완성을 하지 못 했습니다.
- 생몰 1266~1337
- 국적 피렌체 공화국
- 사조 선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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