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
출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최종 확인일 2026-07-15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26-06-18부터 2026-07-19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버려진 골판지에 새긴 도시의 기억
버려진 골판지를 예술적 매체로 삼아 사라져가는 도시의 흔적과 노동·일상의 기억을 부조회화로 담아낸다.
양나희 작가의 골판지 부조회화 연작(별의 시, 해동네, 눈 내린 月山, 샤이닝 등)이 전시된다.
ACC 뉴스트(NEWST) 공모로 선정된 4팀 중 세 번째로 소개되는 개인전입니다.
- 전남 일신방직 등 실제 도시 장소의 기억을 소재로 한 작업
- 골판지라는 폐자재를 회화 매체로 전환한 독자적 기법
전시 깊이 보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을 문화창조원 전시 7관에서 개최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전시 7관을 기반으로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ACC 뉴스트(NEWST)' 공모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된 4팀의 작가가 2026년 한 해 동안 순차적으로 자신의 작품 세계를 전시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중 세 번째로, 양나희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버려진 골판지로 도시의 시간과 흔적을 수집하는 양나희 작가는 버려진 골판지를 예술적 매체로 삼아 사라져가는 도시의 흔적과 그 안에 깃든 삶의 기억을 부조회화로 담아냅니다. 전남, 일신방직을 비롯한 도시의 장소들, 그리고 그 안에서 쌓인 노동과 일상, 삶의 터전의 기억은 작가의 손끝에서 다시 하나의 풍경으로 되살아납니다. 작가는 2020년 제26회 광주미술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대표 작품
- 별의 시 · 양나희 — 2020년作 골판지 부조 위에 유채(65.1×90.9cm) 작품입니다.
- 해동네 · 양나희 — 2026년作 골판지 부조 위에 유채(200×120cm) 작품입니다.
- 눈 내린 月山 · 양나희 — 2018년作 골판지 부조 위에 유채(112.1×162.2cm) 작품입니다.
- 샤이닝 · 양나희 — 2026년作 골판지 부조 위에 유채(200×120cm) 작품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시간 속에서 우리 곁의 풍경과 기억은 조용히 잊히고 사라진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 기간2026.07.19까지마감 임박 · 3일 남음
- 관람 시간화~일 10:00~18:00, 수·토 10:00~20:00,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료무료
- 참여 작가양나희
- 위치문화창조원 전시 7관 · 지도에서 보기 → ·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공식 정보acc.go.kr
관련 뉴스
이 전시를 다룬 최근 언론 보도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 기사로 이동합니다.
같은 도시의 다른 전시
자주 묻는 질문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07.19까지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는 어디서 하나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Ⅲ 《Useless but Beautiful 쓸모없는 그러나 아름다운》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화~일 10:00~18:00, 수·토 10:00~20:00, 매주 월요일 휴관
사업 제휴 문의
제휴·협업 제안을 남겨 주시면 검토 후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