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괘卦
출처: 백남준아트센터 · 최종 확인일 2026-07-15
'별, 괘卦' — 백남준아트센터에서 2026-07-16부터 2027-02-14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별과 괘, 백남준의 행성을 다시 읽다
백남준의 작품에 등장하는 별과 행성, 위성, 텔레비전, 비디오, 숫자와 문자가 어떻게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지 살펴보며, 우주를 재현한 이미지가 아닌 '백남준의 행성'을 제안합니다.
백남준의 〈비너스〉(1990), 〈시리우스〉(1990), 〈가상의 금성으로 가는 로켓선〉(1991)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개막 전시로, 오래된 하늘의 감각과 현대의 전자 신호, 동양의 사유와 서구의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조명합니다.
- 타이강 컬렉션 소장 〈가상의 금성으로 가는 로켓선〉 등 백남준의 우주 연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개막일 임용주 퓨처사운드랩의 퍼포먼스 〈굉: Cosmic Human Symphony〉 등 연계 퍼포먼스가 함께 열립니다.
전시 깊이 보기
전시 《별, 괘卦》는 백남준의 작품에 등장하는 별과 행성, 위성, 텔레비전, 비디오, 숫자와 문자가 어떻게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지 살펴봅니다. '별'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공유의 스케일을 열고, '괘'는 변화하는 세계를 시간과 방향, 움직임의 관계 속에서 읽게 하는 기호 체계로 작동합니다.
이번 전시는 〈비너스〉(1990), 〈시리우스〉(1990), 〈가상의 금성으로 가는 로켓선〉(1991)을 중심으로, 오래된 하늘의 감각과 현대의 전자 신호, 동양의 사유와 서구의 기술이 백남준의 작품 안에서 어떻게 만나고 변주되는지 조명합니다. 이를 통해 《별, 괘》는 우주를 재현한 이미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매체와 기호가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관람자의 감각 속에서 다시 생성되는 '백남준의 행성'을 제안합니다.
전시는 제1회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2026년 7월 16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일에는 임용주 퓨처사운드랩의 퍼포먼스 〈굉: Cosmic Human Symphony〉를 비롯한 연계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됩니다.
대표 작품
- 비너스 · 백남준 — 1990년작. 오래된 하늘의 감각과 현대의 전자 신호가 만나는 방식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 시리우스 · 백남준 — 1990년작. 별과 행성을 소재로 동양의 사유와 서구의 기술이 교차하는 백남준의 작품 세계를 보여줍니다.
- 가상의 금성으로 가는 로켓선 · 백남준 — 1991년작. 타이강 컬렉션 소장. 위성과 텔레비전을 소재로 한 백남준의 우주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별, 괘》는 우주를 재현한 이미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매체와 기호가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관람자의 감각 속에서 다시 생성되는 '백남준의 행성'을 제안한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 전시관백남준아트센터 용인
- 기간2027.02.14까지진행 중 · 213일 남음
- 참여 작가백남준
- 위치제1전시실 · 지도에서 보기 →
- 공식 정보njp.gg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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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별, 괘卦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7.02.14까지
별, 괘卦는 어디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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