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뿔소와 유니콘
출처: 부산현대미술관 · 최종 확인일 2026-07-14
코뿔소와 유니콘을 소재로 한 전시
전시 한눈에 보기
이야기의 경계를 넘는 예술적 탐구
오래된 이야기의 질서를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이정윤, 창작 공동체 A, 추미림, 아야카 후카노, 발린트 자코, 주마디, 마고즈는 각각의 작업으로 옛 이야기를 현대적 형식으로 재해석합니다.
이야기의 형식과 의미를 예술로 재구성함으로써, 문화적 상상력과 현대적 시각을 연결합니다.
- 전시장 전체가 글 없는 그림책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 실험실에서는 책, 아카이브, 낭독 영상 콘텐츠로 전시를 깊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 깊이 보기
《코뿔소와 유니콘》은 오래된 이야기들이 약속해 온 세계의 질서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익숙한 결말은 오랫동안 안도와 수습의 형식으로 기능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좀처럼 그렇게 마무리되지 않습니다. 판단은 자주 엇갈리고 결과는 예상과 다른 자리에서 나타나며 진위 판단은 언제나 숙제와도 같습니다. 이 전시는 바로 그 간격에서 출발합니다.
전시는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글 없는 그림책처럼 구성한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집니다. 관람자는 설명을 따라가기보다 장면과 장면 사이를 오가며 이미지의 배열과 순서, 간격과 분위기를 따라 각자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이정윤, 창작공동체A, 추미림, 아야카 후카노, 발린트 자코, 주마디, 마고즈가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권의 옛이야기에서 출발한 작업들이 저마다 다른 해석과 형식으로 놓입니다.
전시의 후반부에 마련된 이야기 실험실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책과 아카이브, 낭독 영상 콘텐츠로 이어집니다. 전시를 위해 제작된 작가별 출판물과 원천 서사 자료, 작가의 작업 과정과 관련 자료를 함께 만날 수 있으며 여기에 연계 워크숍과 상영 프로그램이 더해집니다.
구성
- 이야기 실험실전시 후반부에 마련된 공간으로, 참여 작가들이 제작한 출판물과 원천 서사 자료, 작업 과정 자료, 낭독 영상 콘텐츠를 함께 만날 수 있다.
《코뿔소와 유니콘》은 오래된 이야기들이 약속해 온 세계의 질서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는 전시이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4
전시 정보
- 전시관부산현대미술관 부산
- 기간2026.07.19까지마감 임박 · 3일 남음
- 참여 작가이정윤, 창작공동체A, 추미림, 아야카 후카노, 발린트 자코, 주마디, 마고즈
- 위치(49300) 부산광역시 사하구낙동남로1191 (하단동) 부산현대미술관 · 지도에서 보기 → ·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공식 정보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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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뿔소와 유니콘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07.19까지
코뿔소와 유니콘은 어디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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