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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푸른 대나무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푸른 대나무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 최종 확인일 2026-07-14

대나무 문양을 담은 분청사기와 백자를 선보이는 주제전

전시 한눈에 보기

사계절의 대나무를 도자기로 만나다

기획 의도

분청사기와 백자 실을 주제로 한 전시로,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정서를 도자기 예술로 표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요 작가·작품

분청사기와 백자 실을 대표하는 한국 전통 도자기 예술가들이 참여했으며 대표 작품으로는 '분청사기 대나무 문양 접시'와 '백자 실 사계절 대나무 그림 술잔'이 있습니다.

시대·미술사 맥락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해석을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도자기의 미학과 자연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관람 포인트
  • 분청사기 대나무 문양 접시
  • 백자 실 사계절 대나무 그림 술잔

전시 깊이 보기

국립중앙박물관은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를 개최합니다. 옛사람들은 대나무를 본떠 도자기로 만들거나 도자기에 대나무를 그려 넣었습니다. 대나무가 이상적 인간상인 군자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한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번 전시는 대나무의 특성을 기능적으로, 조형적으로 아름답게 형상화한 조선백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사철 푸른빛을 잃지 않는 대나무처럼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발하는 조선백자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조각·공예관 분청사기·백자실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백자 양각 청채 대나무모양 병》 등 16건 16점이 전시되며 대나무의 특성을 기능적·조형적으로 형상화한 조선백자를 소개합니다. 전시 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입니다.

대표 작품

  • 백자 청화 매죽문 호편 (백자 청화 대나무·매화무늬 항아리 조각) · 미상(조선) — 15세기 후반~16세기 전반 제작으로 항아리 어깨가 벌어진 형태를 고려해 대나무 줄기를 휘어지게 배치하고 잎맥을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 백자 철화 죽문 편병 (백자 철화 대나무무늬 편병) · 미상(조선) — 17세기 제작으로 청화 안료 대신 철화 안료로 대나무를 그렸으며 1981년 이홍근이 기증했습니다.
  • 백자 청화 죽문 필통 (백자 청화 대나무무늬 필통) · 미상(조선) — 19세기 제작으로 대나무 마디를 흙으로 맵시 있게 빚었으며 2021년 이건희가 기증했습니다.
  • 백자 양각 청채 죽절형 병 (백자 양각 청채 대나무모양 병) · 미상(조선) — 19세기 제작으로 대나무 마디 모양 병에 잎을 도드라지게 장식하고 청화 안료로 칠했으며 1981년 이홍근이 기증했습니다.
  • 백자 양각·청화·철채 죽절형 주자 · 미상(조선) — 19세기 제작으로 대나무 마디 모양으로 만들어 술과 음악을 즐기는 시가 청화 안료로 적힌 주기입니다.
사철 푸른빛을 잃지 않는 대나무처럼,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발하는 조선백자의 매력에 흠뻑 취하시길 바랍니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4

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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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푸른 대나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7.01.31까지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푸른 대나무는 어디서 하나요?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