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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

출처: 사비나미술관 · 최종 확인일 2026-07-15

'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 — 사비나미술관에서 2026-05-02부터 2026-08-16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전시 한눈에 보기

잊혀진 존재를 비추는 슈퍼 트루퍼의 시선

기획 의도

멸종위기 동물과 유기견 등 관심 밖의 존재들을 조명 아래 드러내고, 이를 인간의 모습과 대비시켜 살아남음의 의미를 묻는다.

주요 작가·작품

질라 로이테네거의 드로잉, 모노타이프 판화, 비디오, 설치 등 총 14점이 전시된다.

질라 로이테네거
시대·미술사 맥락

아시아 최초로 소개되는 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이라는 점 외에 별도의 시대·미술사적 맥락은 공식 페이지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관람 포인트
  • 두 개 층을 오가며 매체가 연결되는 시청각적 흐름
  • 멸종위기 동물·유기견과 인간을 대비시키는 구성

전시 깊이 보기

사비나미술관은 2026년 5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기획전시실 3층과 4층에서 스위스 작가 질라 로이테네거의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등 총 14점으로 구성되며 작가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닙니다. 전시는 프로헬베티아의 후원과 주한스위스대사관, 피터 킬치만 갤러리의 협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전시 제목의 '슈퍼 트루퍼'는 무대 위 특정 대상을 밝게 비추는 강렬한 조명을 뜻하며, 이번 전시는 그 시선을 우리가 잊고 지냈던 존재들에게로 돌립니다. 멸종위기 동물이나 유기견처럼 평소 인간의 관심 밖에 머물던 타자들을 조명 아래 드러내고, 이와 대비되는 인간의 모습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전시는 이들이 단순히 '살아남아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타자의 삶을 통해 살아남음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고자 합니다.

로이테네거는 드로잉과 모노타이프 판화, 비디오, 설치가 결합된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이며 관객은 두 개의 층을 오가며 서로 다른 매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확장되는 시청각적 흐름을 발견하게 됩니다. 전시는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살아갈 '살아남은 자'로서 인간이 이 세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은 무대 위 특정 대상을 밝게 비추는 강렬한 조명인 '슈퍼 트루퍼'의 시선을 우리가 잊고 지냈던 존재들에게로 돌리는 전시이다. 공식 페이지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확인일 2026-07-15

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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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08.16까지

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 전시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성인 10,000원 / 어린이·청소년 8,000원 / 36개월 미만 유아 무료

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는 어디서 하나요?

사비나미술관

질라 로이테네거 개인전 《슈퍼 트루퍼: 살아남은 자들》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화-일 10:00-18:00 (입장마감 17:00), 월요일 휴관